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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현장지원팀 운영

부산경찰청은’응급입원 현장지원팀’을 신설하고 내일(15)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경찰관 6명으로 구성된 현장지원팀은 정신질환 환자 관련 신고 과정에서
응급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곧바로 입원 절차를 수행합니다.

부산지역 응급입원 의뢰는 올해 9월까지 5백36건, 매달 평균 59건에 이르고 있으며,
그동안 입원 의뢰 업무로 현장 경찰관들의 치안업무에 많은 지장이 있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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