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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부산 연고 프로탁구단 창단

부산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거래소가 부산연고 스포츠단인 프로탁구단을 창단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씨를 감독으로 현역
국가대표 안재현, 황민하 등 유망주 선수 4명으로 구성된 한국거래소 프로탁구단을 꾸려 오늘(23) 공식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거래소는 앞으로 유남규 배 탁구대회와 찾아가는 탁구단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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