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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비상계획구역 확대 첫 연합훈련 실시

방사능 비상계획구역 확대 뒤 처음으로 대규모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부산시와 기장군 등 10개 자치 구*군은 어제(23)부터 이틀 동안 방사능 비상상황을 가정해 고리원전 반경 5km 이내 주민 천여 명이 대피하는 훈련 등 방사능방재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방사능비상계획구역 확대에 따른 보완점을 찾아 낼 계획입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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