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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어하기 편한도시 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가 ‘영어하기 편한도시’ 사업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합니다.

부산시는 시민 공감대 형성과 영어학습환경 조성, 외국인 정주환경 개선, 공공부문 영어 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16개 사업에 72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한글 경시 우려 지적에 대해 부산시는 공문서의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지양하는 등 한글 관련 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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