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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찰병원 분원 최적지는 창원 진해구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진해 유치를
위해 지역 의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진해구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수요 충족과 인구 밀집도 등
진해구가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은
수도권에 편중된 공공의료서비스의 균형적 제공을 위해 경찰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달 대구 달성군과
충남 아산시, 창원 진해구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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