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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확산, 김해시 해반천 주변 오리*칠면조 처분

김해시가 해반천 반경 3km 안에 있는 오리와 칠면조 등 소규모 농가 7농가에서 키우는 가금류 170여마리를 사들여 처분했습니다.

김해 해반천에서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5차례에 걸쳐 죽은 큰고니와 쇠오리 12마리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나왔습니다.

경남에서는 AI가 확산하면서 지금까지 김해 5건,창원 2건,창녕과 하동 각 1건씩 4개 시군 7개 지점에서 모두 9건이 발생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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