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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사상구, 교육명문지구로 육성”

부산교육청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는 평가를 받는 사상구를 교육명문지구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부산교육청은 이를 위해 사상구에 있는 36개 학교의 시설 개선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린스마트미래학교로 선정된 동주초등학교등 3곳에는 오는 2024년 7월까지 4백13억원을 투입하고, 공단 지역에 있는 학장초등학교는 이전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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