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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국화축제 160억 지역경제 효과

전국 최대 규모의 국화축제인 제 22회 마산국화축제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시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2일 동안 마산해양신도시 등에서 열린 마산국화축제가 이태원 참사로 인한 일부 행사 취소에도 불구하고 관객 56만여명이 다녀가 160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SNS 등을 활용한 축제 콘텐츠 마련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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