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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윤준호 전 의원 항소심 무죄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윤준호 前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 형사2부는 오늘(30) 열린 선고 공판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건설업자의 진술 외에는 이를 증명할 금융거래 기록 등의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부산 해운대을 국회의원이던 지난 2018년 부산의 한 건설업체 대표로부터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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