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작은결혼 선포식

부산의 혼례문화가 검소하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시는 혼례문화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과 범시민 참여를 위해 오늘(21)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작은 결혼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선포식에는 사회지도층과 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검소한 결혼 선포에 이어 허남식 부산시장 등 사회지도층 백여명이 검소한 혼례문화 정착 실천 서약을 가졌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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