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소방, 사투리도 알아듣는 AI 음성인식 도입

경남소방본부가 신고자 음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인공지능, AI 음성인식 기술을
119 신고 접수 서비스에
적용했습니다.

AI는 실제 경남소방본부로 접수된
신고 300시간 분량을 학습해
사투리 억양도 분석이 가능하고,
분석한 음성을 곧바로 119 상황실에
전달해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를
돕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