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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문화상, 최충경 회장 등 4명 수상

‘제61회 경상남도 문화상’수상자로 최충경 경남스틸 회장 등 4명이 선정됐습니다.

최충경 회장은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돼 문화언론 부문 수상자가 됐습니다.

문학 부문에선 이월춘 경남문학관장이 체육 부문은 소석복 경남조정협회장, 조형예술 부문에선 성낙우 도예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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