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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 본 새내기 소방관, 운전자 구조

출근길에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한 새내기 소방관이 기지를 발휘해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임관한 양산소방서 최우영 소방관은 지난달 29일, 출근을 하다 양산시 북부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나고 있던 차량을 발견하고 차량에 있던 소화기로 불을 꺼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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