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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올해 중대재해로 54명 숨져

경남지역에서 올해 들어 중대재해 55건이 발생해 54명이 숨졌습니다.

경남도는 올 10월까지 이같이 피해가 발생했다며 올해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산재사고는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전체 70%이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지 않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62%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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