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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로 한수원 본사 정전 사태 드러나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가 지난 9월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정전됐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9월 6일 오전 경북 경주에 있는 한수원 본사에 정전이 발생해 10시간여 만에 복구됐으며, 한수원은 산업부 종합상황실 근무 점검에 아무 이상 없음으로 기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한수원 본사 정전과 대응을 통해 원전 관리와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된다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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