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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 62% 젠더 갈등 ‘심각’

부산의 청년 10명 가운데 6명은 젠더 갈등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발표한 부산지역 2030 청년의 젠더 인식
보고서를 보면, 부산지역 청년 62%가 우리 사회의 젠더 갈등이 ‘심각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젠더 갈등 발생의 원인으로는 언론과 방송매체의 성별 갈등 조장을 가장 많이 꼽았고, 학습된 성별 고정
관념과 가부장적 사회문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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