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채용 명목 돈 받은 교수*신문사 임원 징역형

교수 채용 명목 돈 받은 교수*신문사 임원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 1단독은 교수 채용을 알선해주겠다며 지원 예정자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전 창원대 교수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모 신문사 전 임원 B 씨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와 B 씨는 현직이던 지난 2016년 교수직 지원 예정자측으로부터 채용 알선 명목으로 각각 1억원, 2억원 상당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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