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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푸른 행성이 있었다

‘꾸뻬 씨’ 시리즈의 저자 프랑수아 를로르!

첫 SF소설로 독자들과 만납니다.

‘푸른 행성이 있었다’ 오늘의 책입니다.

먼 미래, 화성에서 파견된 남자의 지구 모험기입니다.

피폐해진 지구를 떠나 화성 콜로니에 정착한 지 한 세기.

화성에서는 지구로 돌아가기 위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구로 파견된 ‘로뱅’은 예상치 못한 곳에 불시착하는데요.

다행히 지혜로운 친구들을 만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그동안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에 질문을 던지는데요.

‘로뱅’은 임무를 완수하고, 용도 불명으로 낙인찍힌 자신의 삶과 사랑하는 연인을 구할 수 있을까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빠른 전개와 반전이 흥미롭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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