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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쿠아리움 상어 체험 시설 첫 공개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이 오늘(8) 다문화가정 부모와 아동 50명을 초청해, 새로 조성한 ‘상어 탐험 체험존’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걸어다니는 상어인 견장 상어를 국내 최초로 반입하는 등 상어 3종 11마리를 투명 수조에서 선보이고, 길이 2.5미터의 샌드타이거 상어 조형물과 고대 상어인 메갈로돈의 턱뼈 등도 전시됩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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