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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화물연대 파업 15일만에 종료

안전운임제 연장과 품목 확대를 요구하며 벌인 화물연대 파업이 15일만에 끝났습니다.

경남 화물연대는 긴급임시 총회를 열어 156명이 투표에 참가해
파업철회 찬성률이 60%로 나와 오늘 낮 12시부터 현장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투표 없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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