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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창원의 한 염소농가에 사냥개 두 마리가 난입해 염소 등 가축 20여마리를 물어죽이고 농장주인까지 부상을
입었습니다.

마산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창원 진전면의 한 염소농가에 사냥개 두 마리가 난입해 염소와 닭 20여마리를
물어 죽이고 이를 제지하던 농장주인도 손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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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경찰서는
지난 23일 부산 구서동의 한 골프장 인근 철조망에 고양이 한 마리가 메달려 죽어 있는 것을 동물학대방지연합 회원이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해운대경찰서도
자신의 텃밭을 망친다며 새끼 고양이 2마리를 학대해 숨지게 한
80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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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오늘 법무보호 전진대회를 열고
교정기관 출소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또, 출소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부부
7쌍이 합동결혼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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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예술제가 오늘(26일)부터 이틀동안 1호선 연산역에서 열립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휴메트로 문화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디밴드 공연과 문화예술체험,시낭송 콘서트 등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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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은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진중공업 임직원과 봉사단체원들은 김장김치 2천 포기를 담근 뒤
부산 영도구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층 천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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