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금품 전문 절도 20대 구속

부산 남부경찰서는
문이 열려있는 주차차량만을 골라
전문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17일 자정무렵
부산 대연동 한 주택가 도로에 있던
외제승용차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250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4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