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비밀보호법안, 논란 속 중의원 통과

일본 정부가 "알 권리 침해"
논란 속에 추진하고 있는
특정비밀보호법안이 국회 하원 격인 중의원을 통과했습니다.

중의원은 어제 오후 본회의를 열고
특정비밀보호법안에 대한 표결을
했습니다.

야당이 반대했지만 의석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한 연립여당이
당론으로 찬성하면서 법안은
통과됐습니다.

상원 격인 참의원도 중의원과
마찬가지로 "여대야소"여서,
다음달 6일까지인 임시 국회 회기 중 법안이 최종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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