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아이파크, 올들어 선수 3명 영입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새해 들어 선수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아이파크는 브라질 출신 용병 페신과 안산그리너스FC 공격수 최건주에 이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최지묵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박진섭 감독 2년 차를 맞은 부산아이파크는 K1리그 승격을 목표로 다음 주 태국 치앙마이에서 해외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 joj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