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결혼 파키스탄 남성 검거

창원 해양경찰서는 국내에 합벅적으로 체류하기 위해 한국인 여성과 허위 혼인신고를 한 혐의로 불법체류 파키스탄인 A씨와 한국인 여성 32살 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진주의 한 여관에서 장기 투숙을 하던 조 씨에게 허위 혼인신고를 해주는 대가로 8백만원 상당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해경은 A 씨에게 조 씨를 소개해주는 대가로 백만원을 받아 챙긴 여관업주 65살 방모 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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