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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의 모든것,스마트이러닝 박람회

{앵커:
미래 교실의 모습은 어떨까요?

첨단 장비를 통해 이뤄지는 교육을
스마트 교육,스마트 이러닝이라고 하는데요,

국내 첨단 교육 장비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람회가 부산에서 마련됐습니다.

윤혜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책상에 교과서 대신
노트북으로 공부합니다.

학생이 궁금한 점을 노트북에 표시하면 칠판에 그대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쌍방향 교육이 가능한
첨단 교육장비입니다.

{남지수/초읍중학교 3학년
"무거운 교과서 안 들고 다녀도 되고 좋아요"}

각종 디지털 첨단 장비로
이뤄지는 수업을 말하는
스마트 교육.

국내외 스마트 교육 사업과 관련한
부산경남 최대 교육 전문 전시회가
개최됐습니다.

2013 스마트 이러닝 부산박람회에는
50개사 150개 부스가 설치돼
첨단 교육장비는 물론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외국 교사들도 놀랍다는 반응입니다.

{마니토뉘푸스(싱가포르)/"쌍방향 서비스로 매우 좋은 것 같고 교사가 적은 답과 학생들이 적은 답을 비교하기 편하게 돼 있다"}

정부가 오는 2015년까지
스마트 교육 사업에 2조2천억을 지원하면서 그 시장도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김광용/TG 삼보 부장
"스마트 이러닝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상품 개발 박차"}

부산교육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2013 부산교육박람회에도
함께 열렸습니다.

연구학교 박람회와 진로박람회,
직업교육 박람회가 하나로 통합됐습니다.

'부산교육을 만나면 미래가 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체험관들이 선보였습니다.

모두 280여개 학교가 참가해
각 학교의 교육 과정을 설명하고
진로에 대한 상담도 이뤄집니다.

{임혜경/부산시 교육감
"미래 교육과 현재교육 부산교육과 관련한 모든 것을 보는 자리"}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교육정책 세미나와 공연도 함께 펼쳐집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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