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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혐의 부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오늘(19)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오태원 구청장은 지난해 6.1지방선거를 앞둔 2021년 12월 당시 예비후보자 등록 이전에 자신의 회사 직원을 시켜 구민에게 홍보메시지 23만여 통을 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 구청장측은 해당 직원이 문자를 보냈는지, 어떤 내용을 보냈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민재 기자
  •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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