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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 설 명절 맞아 귀향 인사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지역 여야 정치권이 명절 인사를 하며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올해 최대 현안인 2030 엑스포의 부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시민의
아픔을 안고 시민과 함께 가는 정당이 되겠다고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경남 16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으며,
민주당은 창원과 거제 등지에서 명절 인사와 도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의당은 파업 손실에 대한 회사의 손해배상을 제한하는 노란봉투법 제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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