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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출 부산 상승, 경남 하락

지난해 부산지역 수출 실적이 역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부산의 지난해 수출액이 전년에 비해 9.3% 늘어난 162억달러로 역대 처음으로 15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경남은 전년에 비해 11.7% 감소한 364억3천만 달러로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2020년 358억 달러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동남권 전체적으로는 부산과 울산의 호조 덕분에 전국 수출비중의 20.9%를 차지해 한국 제1의 수출기지 위상을 회복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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