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첫 창업펀드 ‘지스트롱 혁신창업펀드’ 조기 완료

경남도 등이 2020년 한국모태펀드 유치로 조성한 ‘지스트롱 혁신창업펀드’가 결성 2년 만인 올해 조기에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3년의 투자기간을 2년으로 단축한 해당 펀드의 투자 대상은 지방에 있는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 또는 연간 매출액 20억원 이하 기업입니다.

경남도가 출자에 참여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공동운영한 ‘지스트롱 혁신창업펀드’는 지역 스타트업 기업에 집중 투자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