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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장거리 신규 국제선 운항 지원확대 추진

부산시가 김해공항의 운항거리 5천㎞ 이상 장거리 국제선 노선 확충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부정기편으로 왕복 4번 이상 운항하는 항공사도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고 탑승률 미달 조건도 없앴습니다.

현재는 신규 취항 이후 정기편으로 6개월 이상 운항하는 항공사 가운데 평균 탑승률이 80%에 미달해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시는 다음달 중순 개정안을 발의하고 시의회 의결을 거쳐 3월 말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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