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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일상 복귀, 동파 사고 잇따라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덮친 가운데, 시민들은 나흘간의 설 연휴를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25)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졌고, 경남 합천은 영하 16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오늘(25) 오전 6시 반 부산 금정구에서는 배관 동파로 골목길이 얼어붙었고, 사하구에서는 스프링클러 배관이 동파되는 등 오늘(25) 새벽부터 부산소방에는 10여 건의 한파 관련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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