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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멈춰

어제(24) 밤 11시 45분 부산 사상구 백양터널 요금소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 받고 멈춰섰습니다.

3개 차로를 가로 막은 트레일러는 사고 발생 2시간여만에 견인됐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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