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재활용센터 화재, 2천만원 피해

오늘(29) 오전 11시 반 쯤 양산 상북면의 한 재활용센터에 쌓여있던 폐플라스틱 더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플라스틱 7백여톤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인근 화목 난로에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