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항공산단 6천억원대 투자협약

경남의 미래50년 대표사업으로 추진하는 항공산단이 조성되면 최소 6천억원이 자금이 유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남도는 오늘(4) KAI 등 국내 주요 항공기업 8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산단 조성 관련 6천600억원대 투자협약 MOU를 체결했습니다.

항공산단이 조성되면 35개업체가 입주 의사를 밝혀 연말 정부의 산업단지 수요조사 결과 발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투자의향서 협약식에는 홍준표 도지사와 정만규 사천시장, 윤상기 진주부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최석철  
  • 최석철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