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잇따라 2명 다쳐

오늘(8) 오전 9시쯤 부산 장전동의 한 왕복 2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주차된 1톤 트럭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 엔진부분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9백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운전중 음악 CD를 찾다 주차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오늘(8) 오후 4시반쯤 부산 주례동의 한 편도5차로 도로에서 승용차가 경차를 들이 받으면서 승용차 운전자 등 두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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