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선택제 일자리 박람회' 개최

자신의 상황에 탄력적으로 근무할 수있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오늘 10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는 삼성과 롯데, 신세계 등 6개 그룹을 비롯해 부산 기업 등이 참여해 5백1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시간 선택제 일자리는 하루 4∼6시간, 주 3∼5일 범위 내에서 근로시간을 선택해서 일하는 제도로 기본 근로조건과 복리후생이 보장되 여성과 장년층의 고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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