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영아 유기 40대 여성 집유

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태어나자마자 사망한 자신의 딸이
낳은 영아를 유기해 기소된 47살 박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월 자신의 딸이
남자친구 사이에서 출산한 영아가
숨지자 남편이 알게 될 것을 걱정해
김해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