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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12/9

앵커:

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전국 철도노조가 오늘 오전 9시부터 파업에 들어가면서,부산경남에서도 일부 운행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필수 인력투입으로 부산역을 오가는 KTX는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지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각각 평소의 60%와 70% 수준으로 감축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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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창원시와 한전 등이 발표한 월영마을 송전탑 합의에 대해 일부 주민과 학부모들이 원천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중화구간과 지상구간을 연결하는 케이블 헤더를 초등학교에서 불과 140여미터 거리에 세운다는 계획을 강행하면서도 학부모 의견은 배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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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만에 문화관광과 연구개발 기능을 갖춘 인공섬 형태의 해양신도시가 오는 2023년까지 조성될 계획입니다.

창원시는 마산 월포동 앞바다 공유수면을 매립해 인공섬을 만드는 마산해양신도시 개발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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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본부를 둔 컨벤션업체인 리컨벤션이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열린 한국마이스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리컨벤션은 지난해 세계라이온스대회와 세계물회의, 올해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 등 세계 규모의 컨벤션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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