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의료원 부의함 통째로 도난

경남도립 마산의료원 장례식장에서 부의함을 통째로 도둑맞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마산 중부경찰서는 의료원 CCTV에서 지난 9일 새벽, 20대 남성이 현금 7백만원이 든 부의함을 들고 달아나는 장면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병원 직원과 주변 상인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등 달아난 남성의 행방을 쫒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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