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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마무리

앵커:

오늘(13)열린 부산시의회 본회의 5분발언에서는 동해남부선 폐선 역사의 공원화 문제가 제기돼 철도공사의 상업시설 매각 방침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송준우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시의회 본회의 5분발언에 나선 김영수의원은 한국철도공사가 동해남부선 폐선 구간중 해운대역과 송정역사를 민간업자에게 공개 입찰 하려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철도공사의 계획처럼 민간업자에게 분양될 경우 공원활용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을 짓밟는 상업시설이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김영수/부산시의원,해운대}

영도대교 건립을 둘러싼 논란도 빚어졌습니다.

영도출신 이상호 시의원은,도시 재생차원에서 영도대교 전시관을 중구가 아닌 영도구에 세워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구의 경우 롯데월드와 영화체험 박물관 등 관광객 유인시설이 넘쳐나지만, 영도구는 소외돼 있어 균형발전 차원에서라도 영도에 건립되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상호/부산시의원, 영도}"상대적 낙후지역인 영도에 전시관 들어서야…"

부산시의 내년 예산안도 의회 승인을 받았습니다.

부산시의회는 내년도 부산시 예산안 8조4천억원과,교육청 예산 3조3천억원을 통과시켰습니다

{김석조/부산시의회 의장}

예산 승인이후 시정연설에 나선 허남식 부산시장은 내년도 부산시 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은 지방 경제 활성화라며,일자리 창출과 성장 기반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허남식/부산시장}"미래성장 동력 과 지속가능한…신해양 경제 시대 열겠다"

knn 송준우입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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