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금원산 얼음축제 24일 개막

경남도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인 제 7회 금원산 얼음축제가 오는 24일부터 금원산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금원산 얼음축제에는 추억의 얼음썰매타기와 80m 길이의 얼음 미끄럼틀, 또 35점의 얼음조각 전시회가 함께 열립니다.

또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린 얼음 계곡과 얼음 동굴도 함께 펼쳐지는 금원산 얼음축제는 내년 2월 2일까지 41일동안 계속됩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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