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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여행지 – 지리산 칠선계곡



  < 지리산 칠선계곡 >
    

   설악산의 천불동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함께 한국 3대 계곡 중 하나로 꼽힌다.
   지리산의 원시림에 7개의 폭포수와 33개의 소가 천왕봉에서 칠선폭포를 거쳐 용소까지 18km에 걸쳐 이어진다.
   계곡 입구 용소를 지나 잡목 숲을 따라가면 전망 좋은 추성망 바위와 선녀탕이 이어진다.
   매년 2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두 차례 등반이 통제된다.
   함양읍에서 마천면 추성 방면 버스가 운행되며,
   승용차로 가려면 함양에서 산청·인월·산내·의탄을 지나 추성까지 가면 된다.




  + 지리산 부가 정보 +


 
# 명소


 ① 지리산 피아골

 길이 약 20km의 골짜기로 지리산 제2봉인 반야봉의 중턱에서 시작된다. 
 폭포와 담소, 심연이 계속되는 계곡미가 뛰어난 곳이다. 
 특히 이 곳의 단풍은 지리산 10경의 하나로 손꼽힌다.



 ② 지리산 쌍계사


 723년에 의상의 제자인 삼법이 지리산에 창건한 절로, 
 현재 쌍계사 일원은 경상남도기념물 제 21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존하는 당으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웅진전과 명부전, 팔상전, 노전, 
 적묵당과 설선원, 나한전, 육조정상탑전과 청학루, 
 천왕문, 금강문, 일주문, 대방 등이 있다.



 ③ 지리산 천왕봉


 남한에서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 최고봉. 
 바위로 이루어진 정상은 항상 구름에 싸여 있어 예로부터 3대에 걸쳐 선행을 쌓아야 
 이곳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전해올 정도이며, 
 지리산 10경 가운데 제 1경이 천왕봉 일출일 만큼 해돋이가 아름답다.



 ④ 지리산 노고단

 지리산 3대 봉우리 중 하나인 지리산 노고단은 민족의 영산이라 일컬어지는 지리산 중에서도 영봉으로 꼽힌다. 
 신라시대부터 현재까지 노고단은 제사를 지내며 국운을 기원하는 신성한 장소로 추앙받는 곳이다. 
 노고단 정상에는 제사의 중심지가 되는 돌로 쌓은 제단이 있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노고단 운해는 지리산 10경 중 제2경으로 꼽힌다. 
 발아래 펼쳐지는 구름바다가 절경을 이루는 곳.



 ⑤ 지리산 뱀사골


 돌돌골이라고도 하는 이곳은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산의 북사면을 흘러내리는 길이 14km의 골짜기를 말한다. 
 뛰어난 계곡미를 자랑하는 이곳은 100여명의 인원이 한자리에 앉을 수 있는 넓은 너럭바위가 곳곳에 있다. 
 봄철에는 철쭉이, 가을철에는 다양한 단풍이 계곡을 메우는 뱀사골. 
 뱀사골이라는 이름은 골짜기가 뱀처럼 심하게 곡류하는 데서 유래된 것이라고도 한다.
 


 # 맛집


 〃 예원 (061-782-9917)
   – 싱싱한 제철나물로 한 상 가득한 한정식, 예원
   –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천평리 759-1


 〃 청뫼향
   – 운치 있는 산속 맛 집, 신선이 된 듯한 장소, 청뫼향 식당
   -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1683-2


 〃 연잎 뽕잎 지리산 대통밥
   - 진수성산 웰빙식당! 지리산 대통밥
   –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 할매된장국집 (061-783-6931)
   – 대를 이어온 할매의 손맛, 할매된장국집


 〃 성화식당 (055-972-0040)
   - 지리산 흑돼지 석쇠불고기정식!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 성화식당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성내리 683-6 (영업시간 오전9시~ 오후9시)





프로그램:

틈새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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