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참사 화재 아파트, 지역기업이 복구

화재로 일가족 4명의 목숨을 앗아간
부산 화명동 그린아파트 피해현장이
지역건설업체의 기부로 복구됩니다.

부산시는 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경동건설이 화재 피해 아파트
복구를 위해 자금과 기술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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