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경남에 새 교육기관 4곳 문연다

새해 경남에서는 대안중학교 등 모두 4개의 교육기관이 문을 엽니다.

경남도교육청은 내년 3월 경남 최초의 대안 중학교인 꿈키움학교와 경남진산학생교육원, 유아체험교육원이 문을 열고 7월에는 경남특수교육원이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2015년까지 농어촌 학교 통*폐합의 대안으로 밀양과 고성 등 4곳에 거점 기숙형 중학교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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