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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온누리에 평화가….

앵커:

성탄절인 오늘 부산경남의 교회와 성당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온누리의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많은 연인들과 가족들은 축제 현장을 찾는 등 휴일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온누리에 사랑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두손을 모은 신도들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교회에서도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갈등 보다는 화합이 미움 보다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염원했습니다.

도심 곳곳은 성탄절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성탄 전야 부산 광복동 트리 축제 현장에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가 몰렸습니다.

높이 17미터의 대형 트리는 시민들을 설레게 합니다.

가족,친구 그리고 연인들은 소중한 추억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쁩니다.

{윤희정/김봉기/부산 동삼동}"아이들하고 나오니 좋다"

{박용희/이혜빈/부산 감만동}"꽃 처음 받아보고, 남자친구와 함께라 좋다"

성탄절 부산 경남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면서 많은 시민들이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면서 흐려져 저녁부터는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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