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의원 부산에서 북콘서트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 부산에서 자신의 저서인 '1219 끝이 시작이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어제(27) 저녁 부경대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문 의원은 "올해는 새 정부에 시간을 주는 때 였다면 내년은 다음 대선을 위한 거울로 삼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시민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민주당 현직 인사와 원로 등 부산지역 민주계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