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올 겨울 가장 매서운 추위

부산경남 전체가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이 영하 4도, 창원이 영하 3.8도를 기록했습니다.

서부경남의 경우 진주가 영하 8.8도, 함양과 거창이 영하 8.9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오는 30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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