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학공장에서 불, 2명 중태

어제(31) 저녁 7시쯤 부산 회동동의 페인트 안료를 만드는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나 소방출동 3시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63살 조모 씨 등 경비원 2명이 기도에 화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내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과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