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새해 불꽃놀이, "세계 최대" 기록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펼쳐진
새해 맞이 불꽃놀이가 "세계 최대
규모 불꽃놀이"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야자수 모양의 인공 섬 "팜 주메이라"와 세계 지도 모양의
인공 섬 "더 월드 아일랜드"에서는
새해를 맞아 6분 동안 폭죽 45만 개가 터졌습니다.

기존의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최대
규모 불꽃놀이는 지난해 11월
쿠웨이트 건국 50주년 기념
불꽃놀이로, 64분 동안
폭죽 7만 7천여 개가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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